<aside> 🎤 Jay Klair — 분당 기반 멀티 아티스트 Jay Klair. 매드 클라운 '바질'에 받은 충격으로 힙합으로 시작해, 더블싱글 [안녕한 인사]에서 "힙합 사운드를 놓고 자기 감성을 온전히" 담아내며 색깔을 다시 잡은 사람의 첫 단독 토크쇼. VMR 시즌2 27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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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장현웅 · 해밀 김성준

🎤 게스트 프로필

이름 Jay Klair
포지션 싱어송라이터 · 래퍼 · 작사가 · MV 디렉팅 참여
기반 분당
대표 곡 '엘비스처럼 나를 봐' (멜론 최다 호응) / 'Don't talk anymore' (멜론 조회수 1위) / '난 너를 알지만 (You)' (YouTube 조회수 1위)
최신 발매 더블싱글 [안녕한 인사] — '안녕한 인사' + '잡아줄래'
진행 중 정규앨범 (현재 믹싱 단계, 올해 말 발매 예정)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jayklair


🎵 공연 셋리스트 (6곡)

# 곡명 비고
1 엘비스처럼 나를 봐 Jay Klair 자작 (MR) — 멜론 최다 호응, 만든 지 2년+
2 안녕한 인사 Jay Klair 자작 (MR) — 더블싱글 [안녕한 인사], JPOP 연구 후 색깔 재정립
3 잡아줄래 Jay Klair 자작 (MR) — 더블싱글, "살짝 찌질한" 사랑 감성
4 Don't talk anymore Jay Klair 자작 (MR) — 2부 인트로, 멜론 조회수 1위
5 난 너를 알지만 (You) Jay Klair 자작 (MR) — YouTube 조회수 1위
6 혼자서만 Jay Klair 자작 (MR, 미발매) — 준비 중인 정규앨범의 마지막 트랙

💬 Jay Klair의 한 마디

<aside> 💡 "분당에서 여러 가지 음악하고 있는 Jay Klair입니다. 단독 토크쇼 초대는 처음이라 아직도 얼떨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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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발매를 빨리 하다가 제 색깔을 아직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 연구에 연구를 거쳐 [안녕한 인사]를 탄생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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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음악 자체도 비주얼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노래의 이 부분에선 이런 장면, 공연 때도 안무를 짜듯이 제스처를 생각하며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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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중학교 시절 매드 클라운의 'Anything Goes' 앨범 '바질'을 듣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쇼미더머니, 다른 힙합 아티스트들 음악을 찾아 듣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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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뮤지션의 삶이요? 외롭지만 풍요롭고, 힘들지만 즐겁고, 막막하지만 꿈이 가득한 삶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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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 클라운 '바질'에서 시작된 길

Jay Klair의 음악 시작점은 명확합니다. 중학교 시절 우연히 들은 매드 클라운의 'Anything Goes' 앨범에 수록된 '바질'. 그 한 곡이 "적지 않은 충격"을 줬고, 그 충격은 쇼미더머니와 다른 힙합 아티스트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