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 (yemin) — “이름 그대로 예민한 음악”을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yemin(예민). 사랑의 흔한 순간을 흔하지 않은 무드로 풀어내는 것이 정체성. 첫 싱글 'Love again' → 미니앨범 → 'Dejavu' → 올해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대학원과 음악을 병행하는 중. VMR 시즌2 60회차.


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더 밀리웨이스 themilliways · 케시아

🎤 게스트 프로필

이름 예민 (yemin)
포지션 싱어송라이터 — "사랑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
자기 정의 "이름처럼 예민한 음악" — 사랑의 흔한 순간을 흔하지 않은 무드로 풀어내기
대표 트랙 Love again (첫 싱글) · Say (미니앨범 수록) · Dejavu (최근 발매) · Love is so
사운드 시그니처 코러스 트랙을 "병적으로" 왕창 쌓는 작업 + 텐션 멜로디 라인의 무의식적 차용
올해 라인업 정규 앨범 발표 예정 (선공개곡 포함) · 슈퍼루키 출연 · 피처링 누적 + 대학원 재학 병행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yemingming__


🎵 공연 셋리스트 (6곡)

# 곡명 비고
1 Love again yemin의 첫 싱글 — "사랑을 시작할 때의 분위기와 기분" / 청자에게 밝은 첫인상으로 다가가고 싶어 인트로로 선정
2 Say yemin 미니앨범 수록곡
3 Bellyache Billie Eilish 커버 — "으스스한 가사와 아름다운 선율의 대조"가 좋아서 본인이 라이브에서 처음 보여드리고 싶다고 직접 선정한 커버
4 Dejavu yemin 최근 발매곡 — "하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같은 이유로 다시 싸우고 푸는" 연애의 반복 패턴 / 2부 인트로
5 Jenga 헤이즈 커버 — yemin의 한국어 인디·팝 결의 또 다른 청취 좌표
6 Love is so yemin 자작 — "다시는 사랑 안 한다"고 했지만 너무 끌리는 상대가 나타나면 다시 빠져드는 한 사람의 내면 경고 / 엔딩

💬 예민의 한 마디

<aside> 💡 "안녕하세요. 사랑에 대해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yem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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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저는 이름처럼 예민한 음악을 하는 거 같아요. 사랑의 순간에서 흔한 순간들을 흔하지 않은 무드로 푸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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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제 노래 댓글에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라고 적어주신 걸 보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팬분들에게 — 섬세하고 예민한 감성을 건드려줄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비밀스러운 아티스트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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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저는 코러스 트랙을 왕창 쌓는 걸 병적으로 좋아해요. 자제해야 한다는 분도 계시지만, 그게 또 제 색깔이 되는 것 같아요. 무의식중에 텐션이라고 하는 멜로디 라인을 차용하는 부분이 청자분들이 듣는 '예민 무드'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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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뮤지션의 삶이요? 낭만 있게 살려고 노력하는 현대인인 것 같아요. 대학원도 가고 평범하게 살지만, 어느 날은 또 밤새워가며 음악을 만들고 — 그 부분이 힘들지만 낭만을 쫓아간다고 느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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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두 선생님의 한 마디 — 그게 시작이었다

yemin의 음악 시작은 중학교 시절의 두 사람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담임 선생님과 음악 선생님이 "너 음악 한번 해봐라"라고 추천한 것이 결정적 계기. 그 두 어른의 권유에서 받은 용기를 디딤돌로, "남들에게 음악으로 인정받고 하나하나씩 헤쳐 나가는 즐거움"을 발견하면서 본인의 길로 굳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