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케시아 (KESSIA) — 공대생에서 휴학·전향, 예술대 K-POP 전공을 거쳐 모든 곡의 프로듀싱·작사·작곡 + 앨범 자켓 디자인까지 직접 손대는 솔로 아티스트 케시아(KESSIA). 첫 앨범 [MIND] → 차트 첫 진입곡 '훨씬(much better)' → 4.29 신보 [SWEET]까지 자기 색을 단단히 굳히는 시기. VMR 시즌2 61회차.
</aside>
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yemin · PUFF
| 이름 | 케시아 (KESSIA) |
|---|---|
| 포지션 | 솔로 싱어송라이터 — 모든 곡의 프로듀싱·작사·작곡 직접 + 앨범 자켓 디자인까지 (1곡 제외 전부 본인) |
| 사운드 | R&B / Soul + 랩 / 힙합 + POP의 결합 — "메인 테마"를 가장 신경 쓰는 작업 방식 |
| 커리어 출발 | 공대생 → 휴학 + 1년 도전 → 예술대 K-POP 전공 → 솔로 아티스트 |
| 대표 트랙 | [MIND] 'Oh my mind' (해외 스트리밍 호조) · '훨씬(much better)' (차트 첫 진입) · 'STOP' · 'garXage' · 'Sinkhole' · 'SEE U' (2024.12.31) |
| 다음 발매 | [SWEET] EP — 2025.4.29 18시 발매 예정 (MV 동반) |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kessiassong
| # | 곡명 | 비고 |
|---|---|---|
| 1 | Oh my mind | 케시아 첫 앨범 [MIND] 수록곡 — "지금과 예전의 신념을 회상하면서 그때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했을 거다"는 자기 위로 / 해외 스트리밍 호조 / 인트로 |
| 2 | STOP | 케시아 자작 — "끊임없이 움직이는 이유는 너를 잊기 위해서" / 피처링으로 남자 입장도 함께 박힌 트랙 |
| 3 | garXage | gar + X + age — "끝난 X와의 수명"이라는 본인의 직접 작명 (X는 원래 b — garbage). 쓰레기 같은 연인과 헤어진 뒤 붙잡는 상대를 받아주지 않는 곡 |
| 4 | Sinkhole | 케시아 자작 — 어두운 내면 속에서 나올 수 없다는 의미 / 인간관계·연인관계의 감정 / 2부 인트로 |
| 5 | 훨씬 (much better) | 케시아의 차트 첫 진입곡 — "흔들리지만 결국 너랑 만나느니 혼자인 게 낫다"는 결단 / garXage의 강조판 |
| 6 | Airplane Mode | 케시아 자작 — "지친 나를 돌아보며 비행기 모드 하고 원하는 곳으로 가자" / 피처링으로 같은 입장의 남자와 함께 떠나는 무드 / 엔딩 |
<aside> 💡 "안녕하세요, 케시아입니다. 평범한 공대생에서 꿈을 위해 예대생으로 진학해 K-POP 전공을 졸업하고,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모든 곡에 프로듀싱·작사·작곡 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aside>
<aside> 💡 "원래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휴학하고 1년만 도전해보자였는데, 지속적으로 춤과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쉽지 않은 길이다 보니 B플랜도 같이 가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이 믿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학교를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 같아요."
</aside>
<aside> 💡 "한 곡 제외하고 앨범 자켓 디자인도 제가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누가 만든지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저만의 색깔이 앨범 자켓에도 묻어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aside>
<aside> 💡 "음악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인 일보다 자유로워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버텨내려면 더 성실하고 빡빡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상을 살기 위한 돈도 벌어야 하고 제 음악들도 계속 준비해야 하니까요."
</aside>
<aside> 💡 "슬럼프는 창작보다는 — 이걸 혼자 다 감당할 수 있을까, 감정적으로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왔어요. 자연스럽게 창작을 하면서 슬럼프를 이겨낸 것 같아요. 막힐 때는 다른 작업을 하거나, 트랙을 길 걸으면서도 듣고 자주 들으면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 같아요."
</aside>
케시아의 음악 시작은 어린 시절의 춤과 노래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TV에서 본 무대들이 멋져 보였고, "저런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려서부터 자리잡았습니다. 잠깐 배운 춤으로 무대에 섰던 그 순간이 마음에 남았지만, 보수적인 가족 분위기에서 "가수의 꿈"을 선뜻 꺼내지 못한 채 평범한 공대생으로 대학에 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