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이 502 (김새얀 · 몽글) — “뒤틀린 청춘연가를 이어가는” 듀오 오영이 502. 싱어송라이터 김새얀과 몽글(엄혜령)이 “오래도록 영원히 이렇게”라는 뜻을 안고 결성한 팀. 광주 버스킹 월드컵 32강, 첫 공연을 위해 매주 6시간 합주를 견뎌낸 두 사람의 첫 VMR. VMR 시즌2 31회차.


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SUZO(Route1) · 차시아

🎤 게스트 프로필

팀명 오영이 (502)
김새얀 피아노 · 보컬 · K-Pop 탑라이너 · 작편곡가 (개인 컨셉: 육식 토끼)
몽글 (엄혜령) 기타 · 보컬 (유재하 31회 동문 · 싱어게인 3 6호 가수)
팀명 의미 “오래도록 영원히 이렇게”
502 의미 웹사이트 에러코드 'Bad Gateway' — "사람이 많이 모이면 발생"이라는 위트
리더 당번제 (둘 다 팔로워 적성)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502foreverlikethis


🎵 공연 셋리스트 (6곡)

# 곡명 비고
1 가자 오영이(502) 자작 — 인트로, "지친 마음을 넓은 바다로 씻어내자"
2 idontwannabeyouanymore Billie Eilish (피아노 반주 커버)
3 네 심장 소리가 궁금해! 오영이(502) 자작 — "매주 만나서 혈압 오르는" 두 사람의 농담에서 출발
4 Ditto 뉴진스 (커버, 2부 인트로)
5 Feel like 오영이(502) 자작 (MR + 보컬2)
6 스무번의 여름 오영이(502) 자작

💬 오영이 502의 한 마디

<aside> 💡 "뒤틀린 청춘연가를 이어가는 오영이입니다. 싱어송라이터 두 명이 모여서 결성한 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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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오래도록 영원히 이렇게 — 그게 오영이의 뜻이에요. 아무 생각 없이 라이브 클립 찍으러 가서 막 뱉은 말을 엮어서 탄생한 이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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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개인 음악은 둘 다 실험적이고 하고 싶은 거 위주라서, 오영이 음악은 좀 메이저한 걸로 하면 좋겠다 싶어서 쓴 곡이에요. 매 라이브 때마다 이 가사 부르는 게 힘들어요. 근데 제가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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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새얀이는 미디 작곡이라 로직에서 트랙을 먼저 만들고, 혜령이는 컴퓨터랑 안 친해서 데모를 동영상으로 보내요. 가끔 음성녹음으로도. 그래서 다른 스타일의 음악이 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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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솔직한 목표요? 돈 많이 벌어서 강원도 타운하우스에서 하고 싶은 음악하면서 살고 싶어요. 별장에 관리자 두고 고양이 가족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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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클립 한 번에 탄생한 이름, 그리고 듀오

오영이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특집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나면서 시작됐습니다. 인스타로만 "아는 사이"로 지내다가 몽글(엄혜령)이 "밴드 하고 싶다"는 글을 올린 걸 김새얀이 보고 같이 하자고 제안. 그렇게 듀오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