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담 — 슈퍼루키챌린지 시즌 15 우승. “내가 하는 트랙은 그 누구도 나보단 못한다”고 단언하는 음악하는 사람 최유담. 2년 반 전 [NEO]의 'Red pill'부터 정규 1집 타이틀 '나를 혼자 두지 마', 6월 말 싱글 'Walkman'·12월 캐롤 앨범까지. VMR 시즌2 66회차.
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Aria.J · huka
| 이름 | 최유담 — "음악하는 사람" |
|---|---|
| 사운드 | 장르 무관 — 힙합 베이스에 락킹·시원한 보컬·3옥타브 스크리밍까지 / 컨트리·브릿팝·레게도 한 곡 안에 결합 |
| 대표 트랙 | [NEO] 'Red pill' (2년 반 전 발매 / 슈루챌 우승 가져다준 곡 / 가장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는 트랙) · 정규 1집 '나를 혼자 두지 마'(타이틀) · '드라이클리닝' · 'TAKE MY HAND' |
| 대형 이력 | 블랙소울 주최 슈퍼루키챌린지 시즌 15 우승 (3번의 사이퍼 라운드 거침) |
| 콜라보 | 프로듀서 Soon — 'TAKE MY HAND'에서 컨트리 루프 + 브릿팝 질감 + 레게 리듬을 얹어준 작업 파트너 |
| 다음 라인업 | 6월 말 싱글 'Walkman' + 12월 24일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캐롤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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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choiyudam_
| # | 곡명 | 비고 |
|---|---|---|
| 1 | Red pill | 최유담 [NEO] 수록 (2년 반 전) — 가장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는 트랙 / 슈퍼루키챌린지 시즌 15 우승을 가져다준 곡 / 인트로 |
| 2 | 드라이클리닝 | 최유담 정규 1집 수록 — "지쳐있는 사람을 위로하고 싶어 만든 노래, 모두 지쳐있어요 요즘" |
| 3 | 나를 혼자 두지 마 | 최유담 정규 1집 타이틀곡 — "요즘 제가 딱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는 곡" |
| 4 | Take My Hand | 최유담 자작 (Soon 프로듀싱 협업) — 컨트리 루프에 브릿팝 질감 + 레게 리듬 / "외로우니까 손 잡아줘" / 2부 인트로 |
| 5 | 민물장어의 꿈 | 신해철 커버 (피아노 반주) — "그분은 제 아버지·삼촌 시대의 영웅이지만, 00년생인 제게도 영웅" — 본인이 자기 자신에게 부르는 "찬가" |
| 6 | Walkman | 최유담 6월 말 발매 예정 신곡 — VMR 선공개 라이브 / "둠칫둠칫하게" / 엔딩 |
<aside> 💡 "반갑습니다, 최유담입니다. 음악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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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제가 하는 트랙은 그 누구도 저보단 못해요. 식케이 님이 와도, 이센스 님이 와도 제 노래는 저밖에 못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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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슈루챌 1라운드 때는 약간 실험적으로 갔는데 간당간당했거든요. 그때부터 — '아, 그냥 내가 잘하는 거 하자, 3옥타브 스크리밍 질러서 다 죽이자, 힙합 경연이지만 뭐 어때' 이런 심정으로 그냥 다 내려놓고 궁만 켰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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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만들 때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그냥 얼마나 진짜인 나를 담느냐에 집중합니다. 어느 주제·비트·장르를 하느냐와 상관없이요. 그렇게 자기 얘기를 해서 — 신해철 님의 '민물장어의 꿈' 같은 노래처럼, 내 노래가 누군가의 찬가가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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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뮤지션의 삶을 표현하자면? —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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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담의 음악 시작은 "금쪽이"였던 어린 시절 부모님이 자포자기 심정으로 보낸 드럼 학원에서 출발합니다. 12살에 처음 드럼을 두들기며 "음악의 재미에 눈을 떴고", 14살부터는 그게 작곡으로 옮겨갔습니다. 본인이 자기 자신을 정의하는 키워드도 정직합니다 — "어린 시절부터 소외된 경험이 많아서 애정결핍이 심하고 관종끼가 좀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