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Dante Park (단테) — 미국 5~6년 유학 + 뉴욕에서 만난 한국인 팀 → 20살 귀국 → 군 전역 후 본격 활동을 시작한 "이것저것 다 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 Dante Park(단테). 데뷔곡 'No More'부터 'Whatever (feat. 애시)' · YPD 컴필레이션 · Sxent 콜라보까지. VMR 시즌2 7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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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hozintheroom · LGW

🎤 게스트 프로필

이름 Dante Park / Dante (단테)
포지션 싱어송라이터 + 래퍼 — 힙합 출발 → 팝 / R&B / 발라드까지 "누구나 가볍게 들을 수 있는 이지 리스닝" 결로 확장
커리어 시작 미국 유학 5~6년 (기숙사 첫 녹음 → 뉴욕 이사 후 한국인 팀 결성) → 20살 귀국 → 군 전역 후 본격 활동
대표 트랙 'No More' (데뷔 후 첫 사랑받은 곡 / 본인을 가장 잘 표현) · 'Whatever (feat. 애시)' (2025.2) · '소나기' (한국에서의 첫 공식 발라드)
팀·콜라보 팀 YPD 합류 (곧 발매될 컴필 작업 중) + Sxent 콜라보 여름 곡 (조만간 발매)
발매 페이스 작년 1곡 → 올해 5곡 목표 → 내년에 "이게 불씨가 되어 큰 불을 일으키고 싶다"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dante.kr


🎵 공연 셋리스트 (6곡)

# 곡명 비고
1 No More Dante Park 데뷔 후 가장 사랑받은 곡 — "더 이상 게으름 피우지 않고 놀지 않겠다"는 의미 /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곡 / 인트로
2 춤 offonoff 커버 (MR) — "제가 처음 음악을 하고 싶다고 느끼게 해준, 인생에 충격을 주었던 곡"
3 소나기 Dante Park 자작 (피아노 반주, 한 키 다운) — 한국에서의 첫 공식 발라드 무대 곡
4 Whatever Dante Park × 애시(Aish) — 2025.2 발매 / 1절만 라이브 / 2부 인트로
5 How Deep? Tai Verdes 커버 (MR) — "제가 SNS를 활용해봐야겠다"고 결심하게 해준 곡
6 Summertime Love Dante Park 조만간 발매 예정 신곡 — Dante 본인 verse 부분만 라이브 / 엔딩

💬 Dante Park의 한 마디

<aside> 💡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다 하고 싶은 Dante Park, Dant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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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미국 유학 시절 xxxtentacion과 lil pump이 한창 사클 시장에서 유명해지고 있었고, 친구들과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도 한번 해보자!' 했던 게 힙합/랩 음악이었어요. 하다 보니 좀 더 제 감정과 생각을 다채롭게 표현하고 싶었고, 보컬 레슨도 받으면서 표현 방식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장르도 다양화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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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keshi는 처음엔 그저 미국 팝의 아류, 좀 더 언더씬의 포스트 말론으로 받아들였는데 — 'Soft Spot'이 들어 있는 [Requiem]을 들었을 때 '아, keshi는 이제 keshi가 됐구나'라고 느꼈어요. 같은 아시안으로 응원하던 마음이 — 그가 온전히 그로서 받아들여지는 과정을 보면서 이제는 아예 우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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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누구나 다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멜로디와 곡의 분위기를 중요시하되, 표현에 있어서는 제가 겪었던 — 혹은 그 경험을 극대화한 — 표현들을 가사로 잘 표현하려고 합니다. '일단 계속 들어보시고, 그다음에 제 가사가 궁금해지면 그때 한번 보세요' 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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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뮤지션의 삶이요? 힘들죠. 음악으로 돈을 벌기 참 힘들고, 어찌 보면 투잡을 뛰면서 번 돈을 다시 음악을 하기 위해 쓰고. 그래도 뿌듯해요. 작업물이 나왔을 때 평가가 어떻든 뿌듯하고, 만드는 와중에도 재미가 있고, 행복해요. 살아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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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숙사 원테이크 녹음 → 뉴욕 한국인 팀 → 음악다운 음악

Dante Park의 음악 시작은 미국 유학 시절의 기숙사였습니다. 친구와 "바로 가사 쓰고 원테이크로 찍은" 첫 녹음 — 본인 표현 그대로 "약간 화를 푸는 느낌"이었던 그 한 번이, 학교에서 "노는 친구들"이 "너 랩 잘하더라"고 한 마디씩 던지는 일들로 이어지면서 "좀 뿌듯하면서 관종이 됐던" 경험이 됩니다. "아 나는 랩을 좀 더 해보고 싶다"는 자기 진단의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