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럼롤 (glumroll) — 5살부터 해외 유학·초3에 친구들과 'Lucky Nightmare' 밴드를 결성하며 “음악이 진심”임을 깨달은 사람. UKG·D&B·trance·K-pop·랩까지 한 사람 안에 융합한 글럼롤(glumroll)이 6.27 무대에서 본인 자작과 커버를 한 묶음으로 풀어낸 회차. VMR 시즌2 72회차.


VMR 게스트 아카이브 — 역대 게스트 87명 전체 보기 · 다른 회차: LGW · 이메 2mae

🎤 게스트 프로필

이름 글럼롤 (glumroll)
포지션 싱어송라이터 + 작사·작곡·프로듀싱 — "자아성찰적인 음악"
사운드 UKG · D&B · Trance + K-pop · 랩까지 다층 융합 — 본인 표현 그대로 "여러 장르를 섞는" 결
출발 5살부터 해외 유학 — 다언어·다문화 환경이 사운드 폭에 직접 반영
첫 밴드 초등학교 3학년에 같은 학년 친구들과 결성한 밴드 'Lucky Nightmare'
대표 트랙 PINK MATTER (DJ Girin과 콜라보) · TORNADO (신곡) · Blue Moon (미발매)

▶ Live: 풀영상 보러가기

📷 SNS: @glumroll


🎵 공연 셋리스트 (6곡)

# 곡명 비고
1 Super Shy NewJeans 커버 (MR) — 인트로
2 PINK MATTER 글럼롤 자작 — DJ Girin(VMR 진행자)과 함께 작업한 콜라보 곡
3 Shinunoga Ewa Fujii Kaze 커버 (MR) — 일본 R&B/팝의 결을 라이브로 가져옴
4 TORNADO 글럼롤 신곡 — 한국어 요소를 의식적으로 포함시킨 작업물 / 2부 인트로
5 So Many Ways Kiss Facility 커버 (MR) — UK garage/하우스 결의 청취 좌표
6 Blue Moon 글럼롤 미발매 신곡 (MR) — VMR 선공개 라이브 / 엔딩

💬 글럼롤의 한 마디

<aside> 💡 "안녕하세요. 자아성찰적인 음악을 만드는 글럼롤(glumroll)입니다. UKG, D&B, trance부터 K-pop과 랩까지 — 한 곡 안에 여러 결을 섞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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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초등학교 3학년 때 Lucky Nightmare라는 밴드를 같은 학년 친구들과 결성했던 게 시작이었어요. 리허설, 안무 연습, 가창 연습, 악기 연습을 하면서 관객과 더 가까워지고자 노력했고, 그 과정을 통해 '아, 나는 음악이 정말 좋고 진심이구나'를 깨달았어요. 그 이후로 계속 음악을 선택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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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겉으로 보이는 성과들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음악을 통해 제 자신을 더 깊이 알아가고 — 제가 두려워하던 것들, 스스로에게 도전이라고 느꼈던 것들을 하나씩 깨며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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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5살부터의 해외 유학 환경 + 초3 첫 밴드 결성 + 다양한 장르 동시 청취 — 그 누적이 'UKG·D&B·trance·K-pop·랩'을 한 작업물 안에 가져갈 수 있는 폭으로 정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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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남은 2025년의 계획은 — 새 곡 발매 + 작사·작곡·프로듀싱 활동 + 커버 영상과 개인적인 음악 외 창의적 프로젝트들. 음악만 하지 않고, 음악과 그 옆 영역을 같이 굴리는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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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의 해외 유학, 초3의 'Lucky Nightmare'

글럼롤의 음악 시작은 또래보다 한 박자 일찍 시작된 두 사건이 만났습니다. 첫째, 5살부터 시작된 해외 유학 환경 — 다언어·다문화 환경에서 자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청취 폭이 그 시기부터 누적됐습니다. 둘째, 초등학교 3학년에 같은 학년 친구들과 결성한 밴드 'Lucky Nightmare' — 본인 표현 그대로 "리허설, 안무 연습, 가창 연습, 악기 연습"을 거치면서 관객과 더 가까워지려는 시도들 위에서 "음악이 진심이구나"라는 자기 진단이 도착한 첫 무대.